2008년 05월 13일
경고문구 무시하다 피본 동인게임(19금)
주의: 정말 19세 미만은 보시면 안되는 포스팅입니다.
19세 미만이시라면 당장 창을 닫거나 뒤로 버튼을 누르시거나 다른 사이트로 이동해 버리세요!(?)
2ch 동인cg, 게임 다운 스레에서 이런게 떠서
메이드라는 것에 혹해(어이) 받아서 해봤습니다.
http://www.digiket.com/work/show.php?ID=ITM0020118
↑ 19세 이상이라면 들어 가는 방법은 다 아실거라고 믿습니다(응?)
일단 첫 루트는 링크한 곳 메인 그림에 개목걸이 하고 계신 분의
음욕루트
보기가 좀... 그랬습니다.
이후엔 저기 개목걸이 안하신 분과의 순애루트
그리고 개목걸이 하신 분과의 순애루트
자, 여기까진 그래도 괜찮았습니다.
음욕루트가 거지같았지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.
문제는 바로 이 세개의 루트를 모두 본 다음에 나오는 문구
"당신은 금단의 X 루트를 공략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"
라고 하며 가는 방법 다 알려줍니다.
그리고...
"X 루트는 피의 결말이므로 그로테스크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.
정상적인 성인 남성이라면 하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"
사실 이런 게임은 다 100%달성하려고 하는거 아니겠습니까?
저딴거 무시하고 바로 X루트 돌입...
돌입하기 전에도 물어보더군요.
똑같은 경고문과 함께 X루트를 진행하겠느냐해서
진행한다를 당연히 선택
그리고 결과는...
저 이제 밤에 잠 못잡니다.
사람을 그렇게 고문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.
그리고 정말 피가 흐르는 결말...
제가 일어를 조금이나마 할 줄 안다는게 이때 후회되었습니다.
차라리 읽지를 말 것을.
텍스트와 함께 CG를 보고 있자니 죽을 맛이었습니다.
게임의 경고문 같은 것은 지금까지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.
그리고 경고문이 없이 사지가 절단되는 게임을 봐도 무섭지 않았습니다.
근데 이 게임의 경우 텍스트로건 CG로건 표현을 "지나치게 잘해놓아서" 문제...
물론 이쪽 계열에선 그다지 심하지 않다고 하지만
이상하게도 기억에 남아버립니다.
그 히로인들의 표정, 대사, 주인공의 광기(...)
어찌되었건, 덕분에 저는 지금도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.
더럽게 무섭습니다.
제 심장이 약한 것이겠지만
아무튼 경고문구를 무시해서 피본 사례 되겠네요... OTL
덤: 게다가 그걸 봐도 100%가 아닌데... 뭘 숨겨놓은거냐 이놈들아... 무서워서 못보겠단 말이다 ㅡㅡ;;;
덤2: 장르가 뭐 본격 서스펜스 ADV였나 그런데... 어디가?(...)
덤3: 다시 말해 두지만 이 계열에선 분명 별거 아닙니다.
이런 계열 하시는 분들 보고 실망하지 마세요 ㅡㅡ;;;
19세 미만이시라면 당장 창을 닫거나 뒤로 버튼을 누르시거나 다른 사이트로 이동해 버리세요!(?)
2ch 동인cg, 게임 다운 스레에서 이런게 떠서
메이드라는 것에 혹해(어이) 받아서 해봤습니다.
http://www.digiket.com/work/show.php?ID=ITM0020118
↑ 19세 이상이라면 들어 가는 방법은 다 아실거라고 믿습니다(응?)
일단 첫 루트는 링크한 곳 메인 그림에 개목걸이 하고 계신 분의
음욕루트
보기가 좀... 그랬습니다.
이후엔 저기 개목걸이 안하신 분과의 순애루트
그리고 개목걸이 하신 분과의 순애루트
자, 여기까진 그래도 괜찮았습니다.
음욕루트가 거지같았지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.
문제는 바로 이 세개의 루트를 모두 본 다음에 나오는 문구
"당신은 금단의 X 루트를 공략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"
라고 하며 가는 방법 다 알려줍니다.
그리고...
"X 루트는 피의 결말이므로 그로테스크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.
정상적인 성인 남성이라면 하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"
사실 이런 게임은 다 100%달성하려고 하는거 아니겠습니까?
저딴거 무시하고 바로 X루트 돌입...
돌입하기 전에도 물어보더군요.
똑같은 경고문과 함께 X루트를 진행하겠느냐해서
진행한다를 당연히 선택
그리고 결과는...
저 이제 밤에 잠 못잡니다.
사람을 그렇게 고문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.
그리고 정말 피가 흐르는 결말...
제가 일어를 조금이나마 할 줄 안다는게 이때 후회되었습니다.
차라리 읽지를 말 것을.
텍스트와 함께 CG를 보고 있자니 죽을 맛이었습니다.
게임의 경고문 같은 것은 지금까지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.
그리고 경고문이 없이 사지가 절단되는 게임을 봐도 무섭지 않았습니다.
근데 이 게임의 경우 텍스트로건 CG로건 표현을 "지나치게 잘해놓아서" 문제...
물론 이쪽 계열에선 그다지 심하지 않다고 하지만
이상하게도 기억에 남아버립니다.
그 히로인들의 표정, 대사, 주인공의 광기(...)
어찌되었건, 덕분에 저는 지금도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.
더럽게 무섭습니다.
제 심장이 약한 것이겠지만
아무튼 경고문구를 무시해서 피본 사례 되겠네요... OTL
덤: 게다가 그걸 봐도 100%가 아닌데... 뭘 숨겨놓은거냐 이놈들아... 무서워서 못보겠단 말이다 ㅡㅡ;;;
덤2: 장르가 뭐 본격 서스펜스 ADV였나 그런데... 어디가?(...)
덤3: 다시 말해 두지만 이 계열에선 분명 별거 아닙니다.
이런 계열 하시는 분들 보고 실망하지 마세요 ㅡㅡ;;;
# by | 2008/05/13 02:52 | GAME관련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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